토익 파트 7 지문 읽을 시간이 없다고요???? 로그인ID/PW 찾기회원가입 사이트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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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icnic ( 소풍가기 )
  Last Saturday was a great day. It was the 15th of May. It has been a really mild spring. When we got up it was murky. The fog lifted around 7:00. It was going to be a beautiful day. We got up early Saturday morning. We were going on a family picnic. We left home at 8:00. We packed the car. We put our camping supplies and food in the trunk. We also took our hiking gear. We had plans to go hiking in the morning. Then we would have a picnic. We also planned to stay the night. We were going to the National Park. It is beautiful there. It is really beautiful in the spring. The flowers were blooming. The trees were green. It smelt wonderful. I love the smell of spring. When we arrived at the park we set up our campsite first. Dad and I put up the tent. My mom and sister unpacked the car. They put the blankets and pillows in the tent. Buck, my dog, just ran around. After we got the tent ready we went hiking. It was great. The path was really nice. We saw a lot of birds, squirrels and a raccoon. Buck chased the raccoon. It was really funny. Mom and dad took lots of pictures. After hiking we were all very hungry. We went back to the campsite. Dad setup his barbeque. We had lots of food. We had sandwiches, hot dogs, watermelon, cookies and hamburgers. We ate on a big blanket. It was a great picnic. After we ate we played. I played catch with dad. Becky, my sister, played fetch with Buck. Mom just watched. That night we had a campfire. We sat around the fire and sang songs. Later dad told a ghost story. It was really scary. We had a great time.
지난 주 토요일은 아주 멋진 날이었다. 그 날은 5월 15일이었다. 그리고 아주 따뜻한 봄날이었다. 우리가 일어났을때 안개가 끼어 있었다. 안개를 7시쯤 다 걷혔다. 아주 아름다운 봄날이 되어 가고 있었다. 우리는 토요일 아침 일찍 일어났다. 우리 가족은 봄 소풍을 갈 예정이었다. 우리는 아침 8시에 집에서 출발했다. 우리는 차에 짐을 실었다. 캠핑 도구와 먹을 것을 트렁크에 실었다. 우리는 또 하이킹 장비도 실었다. 우리는 아침에 하이킹 갈 계획을 세웠다. 그래서 우리는 소풍을 가야한다. 우리 가족은 밤을 샐 계획도 세웠다. 우리는 국립공원에도 갈 예정이었다. 국립공원은 정말 아름답다. 특히 봄에는 공원이 정말 아름답다. 꽃들이 활짝 피어 있었다. 나무도 초록색이었다. 꽃과 나무에서 아주 근사한 향기가 났다. 나는 봄에 나는 향기들이 정말 좋다. 우리 가족은 공원에 도착해서 우선 캠핑장소를 정했다. 아빠와 나는 텐트를 쳤다. 엄마랑 여동생 베키는 차에서 짐을 내렸다. 엄마랑 베키가 담요와 베개를 텐트 안에 펼쳐 놓았다. 우리 강아지 벅은 여기저기를 뛰어다녔다. 우리는 텐트를 다 치고서 하이킹을 하러 갔다. 하이킹은 정말 신났다. 길은 정말 근사했다. 우리는 많은 새들과 다람쥐를 봤고 너구리도 한 마리 만났다. 벅은 너구리를 쫓아갔다. 정말 재미있었다. 엄마랑 아빠는 사진을 많이 찍었다. 하이킹을 끝내고 나자 우리는 너무 배가 고팠다. 우리는 캠핑 장소로 돌아왔다. 아빠가 바비큐 그릴을 준비했다. 우리는 아주 많은 음식을 가져왔다. 우리는 샌드위치와 핫도그, 햄버거, 수박 그리고 쿠키도 가져왔다. 우리는 커다란 담요를 깔고서 그 위에서 점심을 먹었다. 정말 근사한 소풍이었다. 점심을 먹고 나서 우리는 놀이를 했다. 나는 아빠와 함께 캐치볼을 했다. 베키는 벅에게 공을 던져서 물어오게 하는 놀이를 했다. 엄마는 우리가 놀이를 하는 것을 보기만 했다. 그날 밤 우리는 캠프파이어를 했다. 우리는 모닥불 주변에 둘러앉아서 노래도 불렀다. 나중에 아빠가 귀신이야기를 해줬다. 정말 무서웠다. 우리는 정말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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